프로젝트 온고지신

온고지신의 뜻

온고지신(溫故知新)

1) 음훈 : 溫 따뜻할 복습할 온, 故 연고. 옛 고, 知 알.깨달을 지, 新 새 신.

2) 관련사항 : ⓛ [원말] 원고이지신 가이위사의(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② [참조] 기문지학(記問之學), 구이지학(口耳之學) ③ [출전]《論語》〈爲政篇〉

3) 의미 : 옛 것을 익히고 그것으로 미루어 새 것을 안다.

4) 유래 : 공자는《논어(論語)》〈위정편(爲政篇)〉에서 이렇게 말했다. "옛 것을 익히어 새 것을 알면 이로써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느니라[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남의 스 승이 된 사람은 고전(古典)에 대한 박식(博識)만으로는 안 된다. 즉 고전을  연구하 여 거기서 현대나 미래에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도리를 깨닫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또《예기(禮記)》〈학기(學記)〉에는 이런 글이 실려 있 다. "기문지학(記問之學:피상적인 학문)은 이로써 남의 스승이 되기에는  부족하다 [記問之學 不足以爲師矣]." 지식을 암기해서 질문에 대답하는 것만으로는 남의 스 승이 될 자격이 없다는 뜻인데 이 말은  실로 '온고지신'과 표리를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오늘날 고전을 연구함에 있어서도 고전의 현대적 의의를 탐구하는 것이 중 요하며  여기에 고전 학습의 의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게 뭔데요?

"온고지신"은 (주)에스엠솔루션즈의 교육 프로젝트의 이름입니다.

교육이 그렇게 중요해요?

네, 중요합니다.

왜요?

기존의 우리나라 IT 구조에서 System Engineer 및 Operator 들은 저임금 노동자였습니다. 지금도 어느정도 그러한 모습들이 남아있죠.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IT에 관심이 있고 열정이 있는 인력이 아주 드물었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만이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습득을 하였죠.

하지만 대부분의 인력들은 그저 생계를 위해, IT 기술에 대한 열정 및 관심 없이 커리어를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게 뭐 어때서요?

그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닙니다. 단지, 인프라가 많이 변하고 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기술은 점점 더 발전하고, 인프라 운영도  최근 5년 사이에 너무나도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인프라 운영을 개발과 같은 레벨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된 인프라 기초 지식에 기반하여 상위 기술을 습득하고 내제화 해야만 자신의 일을 해 낼 수 있습니다. 그저 생계형으로 필요에 의해서 타의적으로, 수동적으로 일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온고지신은 뭔가요?

회사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좋은 System Engineer가 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고, 앞으로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물고기 잡는 기본기를 최대한 습득하는데에 도움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최근 OpenStack을 하는 인력이 없다며, 업계에서는 인재를 찾을수가 없다면 난색을 표합니다. 왜 인재가 없는걸까요?  그건 지금까지의 업계의 관행이 그래왔기 때문에 OpenStack을 다룰 수 있는 인재가 그만큼 없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인프라 전문 운영회사 및 인프라 Delivery 전문 업체로 발돋음 하고자 하는 우리 회사에게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인재는 채용으로 충족하는것이 아니라, 회사 내에서 직접 길러내야 합니다.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대학교육, 학원교육을 대신하여 업계에서 충분히 활동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춘, IT  소양을 갖춘 직원을 회사에서 직접 길러내는 것입니다. 너무 빨리 변화하고 있는 실무에 학원은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실무와 괴리가 있는 교육기관은 그저 실효성없는 교육만 반복할 뿐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온고지신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라도 교육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확립이 필요 합니다. 인프라 분야에서 자신이 능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소양을 갖추는데에 회사가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야 합니다.

Daewon Kim

Daewon Kim

Focusing on Downstream. 아랫물에 관심이 많습니다.